할머니를 함께 모시는 가족의 달력
이번 주엔 누가 할머니를 뵈러 가요?
hi grandma는 할머니·할아버지와 보낼 날을 가족이 한 달력에서 함께 정하는 앱이에요. 병원 가시는 날, 함께한 날의 이야기, 할머니께 해 드릴 것까지 한곳에 모여요.
카카오 계정이면 돼요. 앱을 깔지 않아도 폰에서 바로 열려요.

단톡방에서는 자꾸 놓쳐요
“이번 주말엔 누가 가?” 하고 물으면 답이 엇갈리고, 병원 날짜는 대화 속에 묻혀요. 같은 날 여럿이 겹치기도 하고, 꼭 뵙고 싶던 날을 놓치기도 해요.
hi grandma는 그 대화를 달력 한 장으로 옮겨요. 누가 언제 가는지 보이면, 서로 묻지 않아도 돼요.
01달력
갈 날을 누르면, 가족 모두에게 보여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 누가 가는지 보여요. “갈게요”를 누르면 그날 칸에 내 이름이 올라가요. 누가 언제 뵈러 가는지 가족 모두 한눈에 봐요.

02병원 동행
병원 가시는 날, 누가 모실지 함께 정해요
진료 일정을 넣어 두면 함께 갈 사람이 “제가 모시고 갈게요”를 눌러요. 가족 카톡방에 일정을 알리는 글도 바로 보내요.

03소식
할머니와 함께한 날을 가족과 나눠요
함께 드신 음식, 그날의 기분, 짧은 이야기와 사진. 멀리 사는 손주도 할머니의 하루를 가까이서 봐요.

04해 드릴 것
“할머니가 그 차 참 좋아하시던데” 같은 말을 흘려보내지 않게
제철 과일, 즐겨 드시는 차, 거실에 둘 꽃. 할머니께 해 드리고 싶은 것을 올리면 누군가 “제가 할게요” 하고 맡아요. 누가 맡았는지, 해 드렸는지 한눈에 보여요.

05할머니 정보
할머니에 관한 것은 한곳에
주소, 연락처, 다니시는 병원, 약 드시는 때, 즐기시는 것. 가족 누구나, 요양보호사도 같은 정보를 봐요.

이런 가족을 위해 만들었어요
- 형제자매가 부모님 댁을 자주 찾아뵙는 가족
- 멀리 살아도 할머니 소식은 가까이 듣고 싶은 손주
- 할머니 댁의 요양보호사 — 여러 분이어도 저마다 일정과 해 드릴 것을 같이 봐요
글씨와 버튼을 크게 만들었어요. 60대 자녀가 기준이고, 글씨는 더 키울 수도 있어요.
시작은 세 걸음이에요
카카오로 시작해요
따로 가입하지 않아요.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들어와요.
가족을 만들어요
모시는 분과 내 이름을 적으면 우리 가족만의 달력이 생겨요.
카카오톡으로 초대해요
식구마다 초대 링크를 보내요. 누르면 같은 달력으로 들어와요.